논술 공부만 3주정도 했더니 수능 수학 감이 떨어진 것 같길래

다시 N제만 1주정도 풀었더니 다시 논술 감을 잃은 느낌입니다..


하루에 둘 다 하기엔 N제랑 수리논술 둘 다 오래걸리고

성격상 하나 시작하면 완결지을 때까지 그것만 하는 편입니다.. 뭔가 몰입해서 깔끔하게 끝내는 게 공부가 되는 느낌이랄까요


가령 드릴을 풀기 시작했으면 이틀 잡고 드릴만 하고

논술을 풀기 시작했으면 일주일 잡고 적분 빈출 주제를 싹 풀어보는 것이죠

덕분에 두 분야의 감을 항시 유지하고 있기가 쉽지 않은데

여러분은 어떻게 공부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