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현재 수학 미적 백분위 93, 과탐 선택했을 때 수학 2,영어2, 지과3으로 3합7까지 맞췄으며 올해 4월 사탐런 하여 6모에서 정법2, 사문3을 받아 32223의 모평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전적대에서 유배 중이고 현재 스터디카페에서 공부 중입니다. 정시를 두 번 실패해봤기에 올해는 정시를 쓸 자신이 없어 2월 수리논술 답안작성, 기본기를 배우고    현재 수리논술 실전문제풀이 단계 중인데요. 

기하는 수능을 한 번 치렀기에 베이스가 있고 올해 5월에 시발점 복습을 했습니다

확통의 경우 옹해 4월 시발점, 워크북, 수분감 경우의 수,확률을 풀옸고 현재 휘발이 강해 다시 자투리 시간에 복습 예정입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1. 3합6을 맞출 수 있다면 최대한 최저가 있는 학교를 쓰는 것이 좋나요?


2. 수능 전 응시 대학 중 시립대를 쓸지 안 쓸지 고민입니다. 기출을 풀어봤을 때 작년에 쉬운 편이긴 했다지만 확률 소문제 2번, 1번 최종답안(수열표현에서 계산 틀림)을 제외하고 맞춘 수준입니다. 

고민인 이유는 모집인원이 적고 최저가 없어 원서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들었고 또한 논술 올인러들이 대부분 합격한다고 들어 선뜻 원서를 쓰기가 망설여집니다. 기출은 저랑 잘 맞는 것 같은데 지원해봐도 될까요?


3. 수능 이후 논술 중 연달아 시험을 치는 경우 많이 부담이 될까요? 예를 들어 서강대 오전 시험 이후 건국대 시험을 오후에 연달아 치더라고요. 


4. 서강대의 경우 결과 발표를 하지 않아 원서를 어떻게 조핮할지 고민인데요. 오전과 오후 중 예를 들어 건대를 쓰게 될 때 서강대 전자를 썼을 때 오후 물리학과와 시험지는 다르겠지만 표본의 실력이 유의미하게 차이가 날까요? 차이가 많이 난다면 물리를 쓰고 해당일에 겹치는 건대는 쓰지 않을 예정입니다.


항상 갤러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갤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홀로  정보없이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이 들 때마다 정보를 얻늘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