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입니다.
수학 모의고사는 미적분 선택해서 1~2등급 왔다갔다 합니다.
논술은 현재 연대, 중앙대 컴공 넣을 생각입니다.
일단 수2, 미적, 확통은 기출까지 다 풀고 실력은 어느정도 자신있습니다.
하지만 수1은 기출도 아직 풀지 않았고 공통수학, 기하는 개념도 가물가물합니다.
논술 경험은 아직 없지만 저번에 학교에 가천대 모의논술 왔어서 쳐봤는데 수학 만점 받았습니다.
제 공부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통수학1, 2 빠르게 복습(2~3일) -> 기하 복습 (넉넉히 일주일) -> 기하&수1 평가원 기출 풀이 (일주일) -> 갤에 있는 양질의 자료 & 연세대 5개년 기출 (연논 전까지) -> 중앙대 기출 및 여러 논술 자료 (중앙대 논술 전까지)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공통수학, 수1, 기하 복습&기출 풀이 시간입니다. 시간을 너무 많이 쓰는 건 아닌지, 아니면 너무 대충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연대 논술이 워낙 빨리 쳐서 좀 더 조급해지는 마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의고사를 1.2 인데 수1이 안되어있다는게 무슨말임?
개념+약간의 문제(쎈 같은 거)는 했는데 수1 기출을 안했어요. 제가 말을 좀 애매하게 했네요.
수1 기출이 안돼있는데 미적 1~2등급이 어케 나왔나요
쎈 정도는 문제 풀어봤어요. 말을 애매하게 했네요. 어려운 문제는 1개 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