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는 죄송합니다 ㅎㅎ..

6월부터 반수 시작해서 7월 중순쯤에 수마캠이랑 확기 개념 빠르게 끝내고 최저 공부한다고 난리 치다가(상상향 논술 도전해보고 싶기도 하고 최저가 불안해서) 논술 잠깐 유기하다 (그래도 매주 종두T 수업 들으러 감) 저번주 부터 확기 수특이랑 들은 수업 복습 좀 하면서 재활하고 있고, 이번주 부턴 시립 칠 때까지 논술에 좀 많이 박으려 합니다. 아마 확기는 수특 끝나면 종두t 교재랑 프린키피아 확기 엔제 같은 거 할 것 같습니다.
목표는 낮관데 할만할까요? 수능 전에 시립이랑 홍대 볼 생각인데 까불지말고 홍대만 쓸까요? 

작년 69수능 232, 교육청 웬만해선 2 대부분 딱 2컷이거나 가끔 91? 92정도 나왔습니다. 작년 현역 때 국숭세단 라인 두 곳 붙었었습니다. 그리고 현강 다녀서 강케이 치는데 강케이는 꾸준하게 수능 예상 백분위87정도 나오고 이번 11회는 1컷 정도 받을 것 같습니다.  

+모논은 중간에 유기해서인지 첫 모논은 180명 중에 26등? 정도 했었고 지금은 좀 많이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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