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고사
근데 생각보다 도움되는문제가 정말정말 적음
기하는 공간좌표, 벡터가 포함된 문제들이 있어서 더 없는느낌이고
확통은 난이도 조금만 어렵다 싶으면 점화식(수열의 귀납적 정의같은거)으로 푸는게 많을뿐더러
미적은, 연세대는 미적이 어려운게 아니라 기하, 확통, 정수적 해석이 어려운거라 논외임
(물론 평균값정리, 샌드위치도 존재하나 유계(상, 하한)잡아서 샌드위치로 푸는건 차라리 국내논술기출들이 더 도움되는게 많음. 본고사는 시립대나 과거 기출들중에 비슷한 문제들이 많음)
2025 본고사 문항들 약 100문항 기준 도움되는건 한 10문항 안쪽인듯
그래서 본고사가 도움된다 하지만 세간의 인식만큼은 아니라 생각함
2. 중, 고등 kmo
작년 모의논술에 나와 논란이었던 무한강하라던지
단골소재인 더블 카운팅이라던지
정수론에서 기본적인 mod부터 중국인의 나머지 정리까지(중나정은 연논엔 안나옴)
그 외에도 재배열부등식 등
다만 문제들이 어려운것도 많고, 기하문제나 미적문제는 등장하지 않기에
연대 상위학과들이 목적이 아니라면 그냥 아는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내는것에 초점을 맞추는게 좋다고 봄
(기출만봐도 충분하고 대비문제집 및 모의고사는 투머치임)
3. 대수경(대학수학경시대회)
역시 건질문제는 많지 않기에 극악의 효율을 자랑함
다만 쉬운문제들 중에선 샌드위치 정리를 연습해볼만한 문제도 있고(유계잡는거)
수열로부터 극한을 끌어내는 샌드위치정리가 연습해보면 좋음
그 외에도 급수나, 치환적분도 도움이 됨
4. imo, amc, 인도경시 등 각종 경시 및 가오카오, 러시아 등 타 국가 입시시험
솔직히 여기까지 할 수 잇나? 이런생각은 듦
대학경시가 아니라면 대부분 미적분은 출제에서 제외될거고
도움은 되긴함
정수론적 관점연습, 조합론적 연습(경우의수 등)에서 도움이 되긴함
근데 번역도 본인이 같이해야해서 노동력이 더 듦
그리고 하루종일 논술공부만 하는게 아니고선 여기까지 도달 못함..
kmo는 학원들이 발표한 해설들을 직접 찾아봐야하고, 대수경은 공식 풀이를 문제랑 같이 배포함
본고사도 직접 찾아보던가 아니면 gpt통해서 물어봐야함
gpt가지고 해설을 원할때 경시문제들을 질문해버리면 근사, 입실론 등 다끌고와서 답해주기에 본인이 원하는 선에서 답해달라고 구체적으로 요구해야함
* 서울대신입생 수학문제도 풀어보면 좋으나, 외부인 다운로드가 막혀서 언급은 하지 않았음
* 물론 기출을 다 봤다는 전제이기에 기출이 안끝났다면 기출부터 먼저할것
배포하시는 교재 액셀시어 봤으면 안 봐도 되는 건가요?
그거보다 자세할겁니다 정수론, 더블카운팅에 대해 어느정도 개념을 실어놨고
유사 기출도 더 많이 집어넣어놨습니다
아하 회독하는 겸 보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힝 언제주심
초안은 완성되었는데 자잘한 오타가 많아서 한번 거르느라 시간이 조금 걸려용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