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글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45565
이어서 진행
# 3편 내신; https://blog.naver.com/shamec1/223958060388
이건 더 크게 말할거 없음
상위권 학교일수록 내신반영이 거의 없는편이고 인서울 중위권 이하에 대부분 내신보는 학교들이 포진돼 있음
다만 내신이 정 걱정된다면 (보통 주요 평균 6등급대 이하, 과목별 편차가 커서 7등급 이하 과목이 종종 있는 경우)
-> 진학사 같은데 내신넣고 학교별로 내신 환산점수 계산하고 논술로 환산했을때 몇점 정도 감점인지를 확인하면 됨
https://blog.naver.com/paradiseview/223596481803 참고
물론 대부분 지원자들이 3~4등급대이니 실질적인 감점은 만점 대비가 아닌 3~4등급 정도 대비라고 보는 것이 좀더 정확
# 4편 학과; https://blog.naver.com/shamec1/223959378001
학교 못지않게 학과 역시 중요한 문제
워낙 학과별로 인기도에 따라 점수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
그와 동시에 여러 오해들이 많은데 이것 역시 여러 글들에서 내가 충분한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고 생각하므로 그걸 참고
내 생각을 요약하면 일부 대중적으로 확실한 인기/비인기 학과를 제외한 나머지 학과들은 거의 랜덤에 가깝다, 정원이 많으면 결과가 그 학과의 일반적인 인기도와 비슷해질 가능성이 높다(정원이 적으면 그 반대가 될 가능성이 높음) --> 확실한 비인기과가 괜찮은게 아니라면 기본적으론 본인이 원하는 학과를 소신으로 쓰는 것이 낫다고 생각
특히 전과를 고려한다면 대부분 학교에서 내 맘대로 되는것이 아닌경우가 많으므로(특히 내가 원하는 학과가 딱 정해져 있다면 그 학과에서 T/O가 안정적으로 안날 경우 치명적) 가능성, 난이도 등을 확실히 조사하고 가야 하고, 전과를 실패하더라도 후회하거나 반수 등을 하지 않을만한 학과를 선택해서 지원하는 것을 권장
# 5편 시험일정; https://blog.naver.com/shamec1/223961092557
이 글에서 빠진 부분(같은날 2개 지원 관련) 내 생각 간단히 코멘트
개인적으로 같은날 2개 지원은 피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체력적 문제, 시간이 촉박할 경우 교통 문제도 고려)
다만 전략적인 선택(ex. 최저기준 차등을 둬서 성적이 잘 나오면 A대, 아니면 B대 이런 식으로 수능치고난뒤 선택지를 명확하게 가를수 있는 상황)으로서 하루 정도는 2개 시험을 배치하는 것은 괜찮다고 봄 (그런 날이 여러개 있으면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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