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45565 

2편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45566 


마지막



# 6편 학교별 간단정리; https://blog.naver.com/shamec1/223963866337 


학교별 특징이 있는것은 확실하고 본인한테 맞고 안맞고 이런것 있는것 역시 맞음

일단 일차적인 ruff한 조정은 모의 성적으로 하는 것이 맞지만 (정시로 어디까지 안정적인지, 최저 어디까지 안정적인지),

디테일은 시험일정, 학교별 특징을 고려해서 최종 결정이 필요


하지만 남이 분석해놓은 특징을 참고하는 것은 가능하나 그것만 보고 학교를 결정하기 보다는 결국 본인이 최근 기출, 적어도 작년 기출 정도는 풀어보고 판단하는 것이 필요함 + 예시답안/채점기준을 고려해서 예상점수 매겨보고 학교 결과 확인해 보고 너무 점수가 괴리감이 있는지 여부만 확인해 보고


모든 학교를 풀어볼 필요는 당연히 없고 못해도 일차적으로 걸러진 학교 내에서만, 혹은 그 중에서도 확실히 쓸 학교 제외한 이후 남는 자리에 고민되는 학교들 중에서만 이라도 하는 것이 맞음


(애초에 논술 준비를 꾸준히 해왔던 애들은 이 부분에서 크게 문제가 없겠지만 위 내용은 기본적으로 논술 준비 따로 안했고 원서만 할 애들 기준)



# 7편 메디컬; https://blog.naver.com/shamec1/223964587612


메디컬은 기본적으로 논술에서 합격을 노리고 쓰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함

인원도 몇 학교 말고는 상당히 적고(많다고 쉬운건 아니지만) 정시 등 다른 전형에 비해서 비메디컬에 비해 인원비중이 적은것도 맞고


메디컬은 기본적으로 학생부전형, 정시로 간다고 생각해야 하고, 논술은 정시로 가는애들 중에서 어차피 수시라는 추가기회를 버릴이유가 없으니까 원서를 쓰는거에 가깝다고 생각

물론 준비를 꾸준히 하면 안한 애들보다 합격가능성은 확실히 높아지긴 하겠지

 


# 8편 그 외; https://blog.naver.com/shamec1/223966921105 




여기서도 이야기하는 것이 여러 조건들을 다 고려하면서 원서를 쓸수는 없음

근데 이젠 내가 원하는 조건을 확실하게 적어준다면 gpt가 어느정도 짜줄수 있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 ㅋㅋ


하여간 선택장애를 피하려면 중요한 것부터 적용하는 방식으로 좁히고 확실히 쓸곳을 우선 결정한 뒤 남은 자리에 그보다 남은 가능성이 있는 학교들을 위에서 언급한 기준들을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결정해 배치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볼 수 있음




안정지원에 대한 개념이 학생부 전형(특히 교과), 정시와는 많이 다름

이에 대해서는 내가 여러 글들에서 설명하긴 했고 핵심적 차이는 내 점수를 안 상태로 원서를 쓰느냐 모른 상태로 쓰느냐

과도한 상향지원이 논술에서 타 전형보다 특히 더 많이 발생하게 되는 것도 이 때문


하여간 내가 생각하는 논술에서 안정지원의 기준은

- 정시에서 무조건 갈 정도는 아닌 학교 중(이 경우는 애초에 쓸필요가 없으니까) 

- 최저기준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맞출수 있고

- 여러가지 면에서(학교/학과 선호도에 따른 지원자들의 준비상태와 나의 준비상태 비교, 최근 기출문제 풀어보고 결과와 비교 등을 통한) 해당 학교를 정말 웬만하면 붙을 것 같다 싶다는 느낌이 드는 곳


이 정도인데 3번째 조건은 사실 당연히 장담하긴 힘든 부분이라 실질적으로 논술 안정지원의 개념은 희박하다고 보면 됨

다만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다른 경우는 몰라도 논술 올인의 경우는 뒤가 없기 때문에 안정지원이 1개는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


참고사례(논술올인 갤러) https://blog.naver.com/paradiseview/223693415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