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능 대비하는것도 급급한 상태이긴 합니다만...


지금 수능 선택과목으로는 기하 골랐고 2~1컷 진동하는 수준인데, 경희논술이 미적+확통까지 범위에 포함되길래 좀 염려되어서 미리미리 공부를 해둬야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사실 미적분은 어느정도 했던 적이 있어서 간단한 정도의 개념은 공부하다보면 기억이 날 것 같기는 한데.. 수능 끝나고 준비를 시작한다면 여유기간이 수능 당일 포함 2-3일정도 뿐이더군요.

그런데 그 시간동안 확통+미적 개념만 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기에 기출 풀 시간조차 부족할 것으로 보이고..


보통 수리논술 준비한다면 9평 이후 즈음부터 어느정도 빈도로, 어떤 방식으로 하는 편이 맞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학교 자체는 경희대에만 원서 넣게 될 것 같은데, 다른 학교 기출을 푸는 게 도움이 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만.. 이에 관해서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