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하대 공대 2학년 재학 중
현역 24 수능 미적 98백분위 정시로 옴
근데 계속 미련 남아서 이번에 건대 위로 최저만 맞추고 논술 올인 할까 했는데 2년을 쉬어서 그런지 진짜 머리도 안 돌아가고 현역 때 그 실력이 나올 지 의문임
너네라면 남은 기간 빡세게 해서 논술 칠거임? 아니면 차라리 현재 학업에 집중하고 공군 갈 예정이라 내년에 공군 가서 편입 준비할거임?
현재 인하대 공대 2학년 재학 중
현역 24 수능 미적 98백분위 정시로 옴
근데 계속 미련 남아서 이번에 건대 위로 최저만 맞추고 논술 올인 할까 했는데 2년을 쉬어서 그런지 진짜 머리도 안 돌아가고 현역 때 그 실력이 나올 지 의문임
너네라면 남은 기간 빡세게 해서 논술 칠거임? 아니면 차라리 현재 학업에 집중하고 공군 갈 예정이라 내년에 공군 가서 편입 준비할거임?
편입해라 2년이 아깝다
학점 3점다 중후반인데도 편입이 맞을까?..
짜피 상위권대학들은 시험보잖아
아 학점 때문에 걸러지냐 이게 아니고 그냥 뭔가 학점 리셋하고 싶은 마음에 학교 옮기는 것도 고려해 봤던거라
논술로 들어가면 2년이 삭제되는건데 그게 더 아까울텐데 편입은 2년인정이라도 되지
나도 인하대 1학년인데 지금 원서 개고민
본문이랑은 상관없지만 나도 대충 큰 차이 안나는 대학 다니다가 반수하는데 원서 고민된다..
2년 날린거면 좀 아깝긴하네 뭐 도전할거면 서성한 라인 이상 쓰는거 아니면 의미 없다고 봄 근데 걍 윗댓 말대로 편입 준비하는기 훨씬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