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랑 서강 오전이 겹치는데.

건대를 안 쓰면 확미기 다보는 학교가 시립대 밖에 안 남습니다. 

1. 시립대가 최저가 없는 만큼 경쟁률이 많이 높던데 최저가 없어 합격 난이도가 동일 라인의 대학보다 더 어려울까요? 작년 기출을 풀어봤을 때 4번 적분 계산, 2번 확통 소문제2번 제외 푼 수준입니다.

2. 서강대 기계가 오전이고 전전이 오후입니다. 오전이 경쟁률이 조금 더 낮던데 합격 난이도가 오후랑 비교해서  차이가 많이 날까요?

3. 갑자기 틀게 된 이유는 건대가 기하를 잘 안 내고(낸다해도 어려워서 변별력 떨어짐) 문제가 저랑 너무 안 맞기 때문입니다. 이런 케이스라면 경쟁률이 높더라도 시립대가 나을까요?

다들 원서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