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그닥 정시로 상위권도 아니었고 인서울 아무곳이나 갔으면 하는 상황이었음
현역입시때 수능공부만 하다가 전날에 기출만 풀고 갔었는데 수능이랑 결 다른거 많이 못느꼈고 답 거의 다썻다싶은 학교는 모두 합격함
상위권학교는 아예 논술원서 안써서 모르겠음 근데 인서울하위권은 그정도로 아예 동떨어지게 내는건 아니었음
내가 운이 매우좋아서 유독 그해에 수능기출유형이랑 유사한 학교만 골라서 본걸수도 있음 그래도 너무 아예 다른 시험으로 생각하지 않는게 좋은거 같음
몇몇빼고 하위대는 응시생수준 고려해서 원래 쉽게냄 근데 수능 처럼 답만내기위해 편법이나 찍기나 과정 대충쓰면 감점임
근데 무슨 수능정시 평균 4등급대로도 가는 몇몇 잡 대학은 발로 대충해도 붙을듯
내가 말한건 동홍국숭 이정도임 그래도 간절한 애들을 위해서 쓴거다
홍대는 논술문제 수능스타일이랑 다르고 옛날부터 좀 어려운편임 동국은 잘모르겠네 약대논술 추가 된이후로 어려워졌으려나
저도 100% 다르다는 생각은 안함. 무엇보다 수능수학이든 수논이든 수학공부하면서 기르는 사고력이나 계산실력은 어느 수학과목을 공부하던간에 똑같이 적용된다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