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에 고민없이 바로 대기넣고 안 보다가 친구가 말해줘서 지금 봤네요.
1월부터 준비한 논술러인 저보다 잘한다면 대기를 쓸 이유가 전혀없기때문에,! 
특히나 막판에 접수하신분들은 저보다 잘하실거라고 생각하지않기때문에,!
당찬 포부를 밝히자면, 
제가 다 이겠습니다. 한자리는 제껍니다.
저는 취업이 목적이 아니라 대기 가서도 반수나 전과를 할 생각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