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에 시행된 부산대 의예과
2-2
문제에서 말하는 교점이 4개일 때는
이렇게 타원이 저 유리함수의 양 끝에 접할때임
직관적으로는 바로 파악 되어서 그때의 k값을 구하는건 쉬움
근데 이건 수리논술이고
저때 k값이 왜 그렇게 나오는지 서술하려면 좀 더러운 짓을 많이 해야함
다 풀고
부산대는 뭘 의도했길래 이런문제를 어떻게 서술하라고 논술에 냈지?
하고 찾아봤는데
한줄 딸깍
걍 이럴꺼면 수능 킬러 복붙하지 ㅋㅋㅋ
- dc official App
이건 문제 없는거 같은데 유리함수는 고정이고 타원만 작아졌다 커졌다 하니까 저정도로 퉁칠 수 있지
답안지에 커졌다 작아졌다하니까 봐달라고 쓸거임? - dc App
뭘 봐줌 모범답안부터 저렇게 적어놨는데 ㅋㅋ
그러니까 이상하다는거지 지금 저 지랄로 답안 적으면 감점당함 - dc App
일본 같았으면 거의 0점 맞음 근데 한국은 채점 ㅈㄴ 널널하게 해서 감점 맞아도 미미할듯
근데 정석으로 해도 시간손해는 거의 안보는듯 치환하면 t+4/t^2=4k+4 (t!=0, t<-4+2sqrtk) 이니까 미분해서 따지면
그래서 논술 시험이 어려워 합격 컷이 존나 낮을거 같다라는게 현장에서 느껴지는 순간 바로 서술 대충 휘갈기고 답만 내는데 신경 쓰라는거임
저거랑 비슷한게 냥대 의논중에 있었던거같은데 포물선이랑 포물선위의 원이 4개 만나는 문제 - dc App
논술 기하에 그냥 접할때 최대/최소 때려버리고 시작하는거 은근히 많음. 그래서 '그냥 직관적인건 쓰고 시작해야겠다' 생각들다가도 이게 어느정도 선인지 애매해서 ㅈ같음. 심지어 이런건 증명하고 시작하려해도 오래걸린다는거임
ㅈㄴ 수능틱하게.특수 특수 개특수네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