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이랑 거리가 먼 그냥 하소연 글임
더블 카운팅(은 애매한데)
겉보기 난이도
대치동 어둠의 스킬??
이런 단어들부터 시작해서
기출을 몇번 풀었냐, 학원은 어디다녀야 하냐, 커리큘럼은 뭐부터 뭐를 듣고 어쩌고 저쩌고...
이런것들이 뭔가 좀...
어색하다고 해야하나?
사람마다 각자 공부하는 방법이 다른건 알지만
본인은 어릴때 사교육에 한번 크게 데이는 바람이 사교육판 자체를 기피하고 살아서...
저런 것들을 들으면
한편으론 꼴깝떠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고
또 한편으론 내가 너무 보수적인가? 뒤쳐지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고
좀 이질적임 뭔가...
그냥 내 방식대로 살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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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네
어느 부분에서 - dc App
@정신병걸릴것같은다이너 마지막줄.
나이스 ㅋㅋ - dc App
나도 수시로 대학갔었다가 이번에 논술 시작하고 유튜브 알고리즘에 수능관련 쇼츠자꾸 뜨는데, 대치동 어둠의 스킬이니 무슨 잡기술이니 이런거 보면 어지러움 그냥
본인이 경험하기에 수학 학원이 해준게 너무 없었음 자극적인 말로 수강생 끌어모을줄이나 알지 그때 입은 정신적 피해 고소만 했어도 부자였을듯ㅋㅋㅋ 고1수학 배울때부턴 사실상 독학했음... 근데 다른 사람들한테 함부로 사교육은 통짜 사기판이다 이렇게는 못말하겠음. 그 사람들한테는 사교육판이 맞는 방법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남아서 - dc App
자꾸 사교육에서 잡기술 개발하고, 그거 퍼지니까 안뒤쳐질라고 다른 강사들도 기괴한거 만들어내고... 그렇게 인플레이션처럼 쌓여서 평균 수학 실력이 느는게 아니라 수학 문제푸는 실력만 늘어서 그거 맞출라고 수능도 점점 어려워지는거 같고
@정신병걸릴것같은다이너 나도 학원 맨날 째고 자고 그래서 학원쌤이 그냥 환불해주고 쫓아냄 ㅋㅋㅋㅋㅋㅋ
본인이랑 비슷하네 학원 750일 등원하는동안 숙제 딱 10일만 했음 - dc App
@수논갤러2(112.166) 난 그냥 순수 수학이 재밌어서 하는데,,, 3차함수 개형별 뭐 넓이공식이니 비율공식이니 함수를 뭐 쪼인다 늘린다 이런거 보면 걍 어지러움 ㅋㅋ 원체 외우는거 싫어해서 더 그런걸수도,,,
여기가 수스퍼거 갤이였다는걸 다시 상기시켜주네 ㅋㅋ ㅎ - dc App
@정신병걸릴것같은다이너 외우는거 싫어 ㅎㅎ
N축 거리곱 차수논리 이런거로 풀던 정석대로 풀던 본인맘인데 꼭 십새끼들이 이거로 풀면 몇초컷이던데 이지랄해서 꼴뵈기싫음
ㅋㅋㅋ 아,,, 특히 안외우면 개손해인것처럼 말함
차수논리? 개병신같음 수능 그냥 개특수 찍어서 푸는거같음 수논하기전 나도 포함해서 수능 1등급인애들 간단한 부등식 증명도 못하는게 수능판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