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지방 3곳에서 수업하는 강사한테 현강듣는 지방 수논러임
그냥 그다지 잘 가르친다는 느낌은 못 받지만 가격이 20이어서 그냥 저냥 다니고 있음
추석특강이 40인데 6일동안 26학년도 모논을 분석한다는데 별로 안 듣고 싶음
들어야할지 판단 좀 해주셈
<듣기 싫은 이유>
1. 연고서성한중을 썼는데 숭실대, 과기대 급의 학교 모논을 분석하는게 혼자 풀어보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는가?
2. 세 지역을 이틀씩 나눠서 현강하고 나머지는 온라인으로 하는데 이틀만 현강이면 인강과 차이가 있는가?
3. 이미 12개학교 모의논술 자료를 가지고 있음. (풀진 않음)
4. 내가 이 수업을 듣고 싶을 만큼 잘 가르치진 않음.
<그래도 걱정되는 부분>
1. 논술 첨삭에 대한 부분
2. 그래도 그 학원을 끝까지 다닐 건데 괜히 모난짓 해서 꼽만 ㅈㄴ 주는 거 아닌가.
3. 쌩 재수로 부모님의 걱정
너가 합당해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