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 올인으로 반수하는중이고 정시는 버렸음

최대 3합7인 곳들이고

영어 고정2 (반년만에 모고 풀어봤을때도 2였음)

국어 2~3 인데 2는 매우 잘했을때고 사실상 3 고정에 가까움

이러면 수학만 무난히 2만 뜨면 되거든? 원래 최저점이 중간2였고 보통 높2나 1컷 맞춰서 당연히 3합7은 다맞춘다 생각했는데 9모때 빠르게 문제 넘기다가 10~14번대 문제에서 두개나 날려서 3이 떴거든.. 논술공부만 하다보니까 수능식 문제도 어색해진거도 있고 어이없게 실수하는게 원래 버릇이었는데 현역때 공부할때 고쳐졌다가 한동안 모고 앞푸니까 재발했나봐.. 쉬운 4점 틀린거도 어이없는데 구능날 최저 못맞출까봐 불안해서 얼마나 최저공부에 시간을 써야할지 모르겠는데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