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서 관련 블로그 등에 들어가면 정리된게 많음
그중 전반적인 변화경향을 볼수있는걸 가져오자면.. https://blog.naver.com/haoori/224011084108
메디컬(의치한약수) 논술이 모집인원도 줄긴 했지만 경쟁률 역시 많이 줄음
아마도 경쟁률을 견인하는 의대가 이전보다 줄어서도 영향이 있을거같긴 한데
https://www.megastudy.net/lecmain/mainn/2025/0528_nonsul/pop_non_model.asp 이걸보면 2026은
의대 131
치대 31
한의대 26
수의대 12
약대 94
총계 294 (맨위 블로그에는 295로 정리돼 있는데 1명 차이가 나네)
아래는 내가 4월에 예상했던 정원인데..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43201)
의대는 이전계획(2026 전형계획, 증원고려된)에서 거의 35% 정도 날라간 셈이겠네 (204->131)
다만 의대논술이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서만으로 전체적인 경쟁률 하락이 설명되진 않음(2023, 2024보다는 의대논술 인원이 많고 전체 메디컬중 의대논술 비중도 비슷하고..)
아래 표를 보면 약대(+수의대)들이 전반적으로 경쟁률 거품이 이전보다 좀 줄은 탓이 큰것 같음
의대는 경쟁률이 2024보단 작지만 이때가 비정상적인 수준이고 2025보다는 줄어들진 않음
그 외 나머지는 크게 전반적으로 경쟁률이 더 높아지거나 낮아지거나가 없는듯
물론 개개 학교별로는 변화가 있는 곳들이 있긴 하지만 저렇게 그룹별로 보면 큰 차이가 없네
다행인건 2024~ 부터는 서울권 학교들(저기서 대충 3~4그룹 정도)이 2024부터는 전반적으로 줄진 않고 오히려 약간은 느는 추세이고 그룹별 평균 경쟁률도 그렇게까지 큰 변화는 안보이는 것
근데 이건 그 사이에 신설된 학교들(ex. 고대)이 있어서인 탓이 크고 기존에 있던 학교가 정원이 늘진 않긴 함
작년엔 원서 접수 시작하고 날짜마다 경쟁률 적어놓으신걸로 기억하는데 올해도 있나유 - dc App
내가 맨위에 적어놓은 블로그에 가면 일부 학교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