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부.인.아.경)수리논술 문제를 푸는데 풀때 모르는 문제나 

문제를 풀다가 아주 작은 발상을 생각 못할때

해설지를 보면서 보기 전에 적었던것들을 비교해가며 생각하는건

좋은 방법일까요? 선배님들 그리고 평균적으로 잘 안풀려지는 

문제 한개에 30분에서 40분 정도 고민을 하는데 

저의 평균적인 고민시간 정도가 되거나 초과해서 흘러도

모르겠으을때 해설지를 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고민시간을 더 늘리는게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