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출 풀면 컷보다 높게나옴 근데 그걸 떠나서
아무리 경쟁률이랑 상관없다지만
"경쟁률이 몇십 대 1인데 문제 난이도가 이정도라고?"
싶음
기만이 아니라 떨어지는 나머지 몇백명중 대다수가 입학처에 6만원씩 기부하는 호구들인가? 그게 말이 되나 하고 진지하게 의심이 듦
그깟 문제도 못푸는 호구들이다 이소리가 아니라
일단 각자 자기돈 써서 지원하는거니까 자기 수준에 맞게 지원할거아님?
근데 그 경쟁률이 말이 되나 싶음 특히 문제랑 매칭이 안됨
뭐 연대 이런거면 모르겠는데 인하대 건국대 경희대 이런것들 있잖음
- dc official App
ㅇㄱㄹㅇ
가천대 의대 700명 이런건 그럴 수 있다 봄 의대잖아 근데 경기권 대학 수리논술 특히 낮공이라고 불리는 그런과들 경쟁률도 수십대 일은 기본으로 찍던데 솔직히 좀 의심됨 - dc App
@정신병걸릴것같은다이너 의심보단 걱정 - dc App
@정신병걸릴것같은다이너 누군가에겐 거기도 만족하고 다닐수 있는, 아니 어쩌면 그들에겐 꿈의 대학일 수 있다는걸 명심해야함 비단 의대라고 그렇게 치부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문제 한번 막히면 시간 훅 가는것도 있고 수준에 안맞게 쓴 사람도 있겠지 어자피 결과는 합격자, 불합격 승자와 패자 밖에 없음 자만하지말고 ㄱㄱ
이게 맞다 기출이나 사설 모의고사 풀면서 컷보다 높게 나오는 것보다는 그 당일날 뭐가 됐든 문제 잘 푸는게 훨씬 중요하니까
국평오
진짜 모르겠음 사람들의 자기객관화 능력이 그렇게 낮을수가 있나 어쩌면 나도? - dc App
@정신병걸릴것같은다이너 그사람의 삶을 살아본것이 아니면 완벽히 이해하기란 힘들지
국평오
근데 그렇다고 자만하진 마 그런 사람들은 합격권이 아니거든? 근데 합격권에 있는 사람들은 다 잘 함 그런 사람들을 바라봐야지 될까말까임
최소한 학원 모의 성적이나 아무 합격증이라도 보여줘야지 시험장 아닌 곳에서 풀고 혼자 채점한 걸로는 나도 의논 6관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