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논이, 연대가 수시에 수능 최저 없이 영과고 뽑는 유일한 전형인데, 여기에 올인하거나 큰 기대 하는게 ㅁㅊ짓
뽑을 생각이 없는데, 여기에 목숨 거는 새끼들 보면 졸라 한심
문제를 봐라. 작년이랑 다르게 엿먹으라고 내는거. 준비 아무리해도 니들은 안 뽑고 싶다는거 못 느끼냐.
내년 봐라. 또 어떻게 낼지
2번도 경시나 KMO오래 하면, 어떻게 풀지 눈에 보인다.
영재고는 설카포,연논,고계가 기본이라, 어차피 연논 최초합이나 추합해도 대부분 설카로 도망가고, 하위권에서 일부 등록
과고는 좀 등록하고
영과고 빼고, 운 졸라 좋지 않는 한 쉽지 않다. 하위권 학과로 써라. 운 좋으면 그나마 가능성 있다.
성적, 비교과, 수능도 다 필요없이 한시간반 짜리 시험으로 적지 않은 인원을 뽑는데, 의도를 모르겠냐? 학원에서 지들끼리 작년 기출 파트만 공부해서, 풀어보고 할만 하다느니, 이 점수면 무조건 합격이다느니 지들 끼리 떠들고 있는데.. 졸라 웃겨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