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교시 끝에 7분쯤 생각해 보니까 생각나더라고요
여기 4-2인데
4-1을 바탕으로 하면 내부의 점에서 가능한 모든 벡터의 합이 영벡터인데
이는 경계벡터와 나머지 두 벡터의 합의 관계가 크기는 같고 방향이 반대임을 의미한다.
이 때, 내부의 모든 점에 대해 뻗어나가는 모든 벡터의 합은 영벡터이다.
또, 경계벡터의 시점을 제외한 모든 점에 대해서도 위의 명제는 성립하고 경계벡터가 아닌 모든 벡터의 합도 영벡터가 된다. 즉, 경계벡터를 제외한 모든 벡터의 합은 영벡터이고
여기에 경계벡터를 포함한 모든 벡터의 합도 영벡터이므로
모든 경계벡터의 합은 영벡터가 된다.
이게 맞죠?
근데 이걸 현장에서 생각하면 ㄷㄷ
근데 몇번 관찰하면 경계벡터가 아닌애들이 항상 자기랑 역벡터인 애가 무조건 있어서 막 그렇게 까지 떠올리기 힘든건 아닌듯
전 이거 떠올리기 자체는 어렵지 않았는데 답안 쓰는게 좀 많이 힘들었음... - dc App
별로안어려운디 작년 연논 붙었음 - dc App
이해하고나니 당연한데, 첨에 이해를 못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