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올해 수리논술로 인서울 약대를 입학한 학생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연대 논술을 봤는데요.. 어려웠ㅅ브니다

제 고민은 학교를 다니다 보니 약사로 사는것에 대해 조금 회의감이 느껴져서 생겼습니다

우선 돈을 그렇게 많이 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페이약사는 5000정도 버는 것 같고 개국하면 1억정도 버는 것 같은데 이 돈 벌려고 그렇게 고생햇나 싶기도 하고

또 겉으로만 보자면 약사가 진료를 보는 것도 아니고 그냥 편의점처럼 병원에서 만들라고 한 것 짓는게 일이니까

의 치 한 중 하나를 가고 싶은데

고민은 내년1월부터 수능준비를 하러 다시 학원에 들어갈까말까하는게 고민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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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국약사로살기55% · 26표
  2. 내년한번만더해보기28% · 13표
  3. 결과17% · 8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