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올해 수리논술로 인서울 약대를 입학한 학생입니다
저도 얼마전에 연대 논술을 봤는데요.. 어려웠ㅅ브니다
제 고민은 학교를 다니다 보니 약사로 사는것에 대해 조금 회의감이 느껴져서 생겼습니다
우선 돈을 그렇게 많이 벌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페이약사는 5000정도 버는 것 같고 개국하면 1억정도 버는 것 같은데 이 돈 벌려고 그렇게 고생햇나 싶기도 하고
또 겉으로만 보자면 약사가 진료를 보는 것도 아니고 그냥 편의점처럼 병원에서 만들라고 한 것 짓는게 일이니까
의 치 한 중 하나를 가고 싶은데
고민은 내년1월부터 수능준비를 하러 다시 학원에 들어갈까말까하는게 고민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야이 개색갸 나 지금 약대생인데 약대도 나쁘비 않아 - dc App
약대가 꿈이었는데 간호로 돌렷더니 이런글 보니까 ㅈㄴ 부럽다 나도 너같은 인생 살래
어처피 마지막인데 한번 더 해보는거 ㄱㅊ다고생각함
연치 졸업생인데 치과의사도 요즘은 서울 기준 페이 300~400 시작이고 개원해서 1억 못 버는 경우 많음 ㅠ
아 정말인가요..흠
의치 한번 더해보는거는 찬성 안되도 약대도 좋고 앞으로 만약 성분명처방 되면 직능 좋을듯 한의대는 중위소득 약사보다 못하니 이건 고려하지 말고
넵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