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작년 시험 기준으로는 갤러들이 많이 참여 해줘서 나름대로 괜찮은 참고 데이터가 있으니 참고 바람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43845 



홍대가 작년보다 경쟁률이 좀 늘긴 했는데 (시립과 안 겹침, 최저 이전보다 완화 효과 등)


결국 근본적인 지원자층의 수준이 변하는건 아니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일은 없어보임


다만 작년보다 더 쉬워진다고 보긴 어렵겠지



가장 중요한건 작년 2번처럼 확통이나 기하가 매우 쉽게 나올경우에 어떻게든 풀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일정이상 어렵게 나오면 다같이 못푸니까 상관 없지만 쉽게 나오면 그걸 풀어내는게 합격에 중요한 영향이 있을 수 있음


따라서 확통/기하 기본개념+기본예제 정도는 최대한 많은 영역을 보고 가는 것을 추천


또 올해 배점 분배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작년처럼 난이도 무관 배점이 균등할 경우(예전엔 안 그랬음) 쉬운 문제에서 틀리거나 감점이 있을 경우 손해가 크니 이 점을 유의


홍대는 답안지가 매우 넉넉하니까 쉬운 문제에서 감점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최대한 자세히 서술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보임



또 홍대는 특유의 시험스타일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 (작년 기출 글 참조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43065 )


긴 제시문에 대한 이해, 문제 사이 연관관계 파악(출제의도의 파악)이 풀이의 핵심이 되는 경우가 많음


겉으로 보이는 소재, 특히 실생활 문제를 내냐 안내냐 이런건 매해 조금씩 달라지는거 같긴 한데.. 

이건 크게 중요한 요소는 아니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