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문]
[문제]
[해설]
[나의 답안 및 첨삭]
[분석]
12점 중 4점을 줬음
사실 1~3번 풀이를 너무 길게 써서 4번은 적을 공간이 없었고 굉장히 축약적으로 적음
채점기준을 보면 알파 베타 구한거 4점만 주고 그 뒤의 p, q를 구하는 과정은 점수를 아예 안준것으로 보임
p를 구하는 과정을 좀 자세히 풀어서 적어보면 위와 같음
내가 작성한 답안에서 논리적 결함은 2/e와 ln2 중 작은 것이 답이 돼야하는데 이를 판별하지 않은 것이라 할 수 있고 이는 명백한 감점요소임
다만 기본적인 접근 논리 자체가 틀리지는 않고 답도 맞는데 모범답안하고 방향이 다르다고 부분점수조차 주지 않는 것은 상당히 의외라고 생각됨
특히 q는 극대가 없으므로 저 풀이가 맞고 맨 마지막에 q>=1에서 q의 '최솟값'은 1이다 (답안에선 최댓값이라 적어버림) 빼고는 틀린게 없는데 왜 점수를 안줬을까 의문이 감
다만 제시문에 이계도함수가 제시돼 있는데 난 이계도함수를 쓰지 않음
그래서 출제의도하고 다른 풀이라는 생각은 들긴 했음
그리고 내 풀이보다 모범답안의 풀이가 좀더 편한 것도 맞음
참고로 이 문제는 2021 고3 9월 가형 30번 문제랑 거의 유사한 문제임
이 문제도 나처럼 그냥 곧이곧대로 부등식을 미분으로 해석하는 방법이 있고, 그래프로 해석(이게 계산이 편리)하는 방법이 있는데 둘다 맞는 풀이임
4번은 좀 채점자가 풀이가 너무 축약적이다 보니 뭔소린지 잘 모르겠어서 기계적으로 그어버린거 같음
내가 봐도 갑자기 g(1), g(e)를 구하고 거기서 곧장 p<=2/e로 가고 이런 부분이 너무 근거를 밝혀적지 않아 이해가 안갈수도 있다고 생각함
여기서 알수있는 교훈은 풀이 적을때 채점자가 대충 적어도 너 의도를 알아먹겠지 하고 너무 대충 적지 말자는거다
그래서 한 공간에 여러문제를 적어야 하는 경우에는 적당히 공간조절을 잘 하는것도 중요함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