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학이든 마찬가지지만 적어도 선택형 수능 된다음인 2022(학년도기준) 정도까진 풀어볼만하다고 생각


즉 2022~2025 총 4개년 정도


다만 2022~2023은 난이도가 현재와 다르기 때문에 너무 신경쓸 필요는 없고 출제스타일 연습 용으로 생각하면 충분해 보임


그땐 설문조사 같은걸 안해서 답변률이 어떤정도인지 전혀 알수가 없지만 내 기억에는 절반(푼건 확실히 잘 풀었다는 확신이 있는경우)~2/3(넉넉잡아) 정도 맞으면 큰 문제 없다 분위기였던 것으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