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은 최저가 빡센거 압니다
집모긴 하지만 여태 본 평가원 모의고사 수영은 한번도 1등급을 놓친적 없고 항상 안정컷이였습니다
치대가 목표라 서울대 치대를 노리고 투투 공부를 해왔는데
수학 엔제를 풀때 엄밀하게 서술 < 이런것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과탐이 필수인 메디컬 논술이 많지 않은걸로 아는데
이럴꺼면 그냥 사탐을 하고 논술 시간 공부시간을 확보해서 가는게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떤가요?
제가 두서가 없어서 요약하자면
원래 정시로 설치 목표하던 투투 고2
수능장에서의 변수가 두려워 여러번의 기회가 있고 흥미가 있는 메디컬 논술 올인 고려중 -> 사탐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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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은 솔직히 리스크가 큼 메디컬 논술 준비하는 애들 보면 등급은 어느정도 나오는데 정시로 메디컬가기엔 조금 부족해서 논술도 같이 준비하더라
저도 그런 애매한 포지션같아서 아예 논술에 비중을 두고 차별점을 주려고 생각하고있어요.. - dc App
@글쓴 수논갤러(124.54) 내년에 중앙대 창의인재전형 신설되는데 그거 한번 찾아보셈 최저 없는 논술인데 현역만 지원 가능한걸로 알고있음
약대 아니면 비추천 사탐 보는 의대는 표본이 높음
미확기 보는 사탐 약대는 노력으로 승부 가능할듯
아직 학교 이런건 못정했슴다.. - dc App
수능 1교시에 논술 6장이 모두 휴지장이 될 수도
수영탐으로 맞추면 되는거아닌가요? - dc App
@글쓴 수논갤러(124.54) 누구나그럴듯한계획을한다 처맞기전까지
너무 ㅇ도박인데
수능장에서의 변수가 두렵다고 했는데 논술 시험장에서의 변수가 훨씬 더 크다. 진지하게 생각해보기 바람
사탐 언제부터 하셧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