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7월부터 반수 시즉 했습니다. 독재다니면서 인강없이 월-금 수학8시간 사문 2시간 영어2시간씩하고 일요일만 4시간만 하고 집오는데 집에서 너무 노는 모습만 보여서 그런가 부모님한테 공부할 생각이 없냐고 계속 들음 특히 일요일은 더 심함. 이거 진짜 제가 공부량이 부족한건가요..
부모님은 재수생이 하루 16시간은 해야하는거 아니냐면서 독박주시는데 너무 힘드네요
이번 7월부터 반수 시즉 했습니다. 독재다니면서 인강없이 월-금 수학8시간 사문 2시간 영어2시간씩하고 일요일만 4시간만 하고 집오는데 집에서 너무 노는 모습만 보여서 그런가 부모님한테 공부할 생각이 없냐고 계속 들음 특히 일요일은 더 심함. 이거 진짜 제가 공부량이 부족한건가요..
부모님은 재수생이 하루 16시간은 해야하는거 아니냐면서 독박주시는데 너무 힘드네요
간절한만큼 하는듯 지금 님이 하는 공부가 최선이먼 그걸로 만족해요 성인인데 혼낸다고 바뀌는것도 아니고
그런가요..
네 저도 자책 많이하는데 이거보다 더 공부하라했으면 재수도 안했을거같네요 물론 좋은 마인드는 아니겠죠 남이 보기에
전적대 어디신대요? - dc App
단죽 전자였습니다
@글쓴 수논갤러(1.227) 어머 붙고 안갔는데ㅔ 갔음면 동기될뻔 했네
부모님이 만약 공부를 잘하시고 그렇다면 어느 정도 조언을 듣는 것도 좋고 만약 자신보다 공부를 못했다면 자신을 믿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