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이유가 있는데

일단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중간정도인 문제가 없고

합격권이면 푸는 문제들이랑 그냥 어려운문제 두가지 난이도밖에 없어서 변별력이 줄어들거 같음 
보통 높공이 중낮보다 10점 그니까 부분문제 하나 더 풀어야하는데 이번엔 그 갭을 낼만한 요소가 부족해보임
그나마 4-2 하한구하는정도?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영과고애들은 높공을 많이 씀
근데 평소보다 일반고 상위권에 유리한 방식으로 문제가 나와서 영과고애들이 그만큼의 점수차를 벌리지 못함
영재고에서 6070이상 맞는애들도 꽤되는데 걔네들은 어차피 설카가서 컷 고려대상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