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단국대 시험 끝나고, 언급 자체가 잘 안됌. 쉽다 라는 말은 나오긴 했음.


다만 올해가 지난이랑 비교가 어려운게, 


근데, 

1. 올해는 겹치는 대학이 없음 -> 연세, 시립, 홍대 쓴 애들이 보험으로 볼 가능성. (작년엔, 서강, 건국, 숭실, 항공 + 숙명여대 이렇게 겹침.)


2. 수능 전으로 일정 바꿈.-> 경쟁률 반토막 (통계 작년 지원자 160대, 올해 지원자 80대. 물론 뽑는 인원이 6->5로 줄긴 했는데 큰 의미x)


3. 지원학과 변동이 큼. -> 작년과 올해 모집하는 학과가 절반 이상이 없어지는 바람에, 컷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름.(인공지능은 신설이고, 컴공, 소프트웨어 같은 학과는 원래 높았으니 4개는 서술 마쳐야 할듯.)


이런 변수 고려를 한다고 치면. 2틀 까지도. 희망이 없진 않을듯.

(근데, 자기가 1-1, 2-1 말곤 푼게 없다면. 미련 버리고, 다른거 준비하는게 낫지.)



(올해 오전 기준임. 오후는 ㅁ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