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나름 열심히한다고 생각 -> 좆망
재수때 열심히한다고 생각 -> 돌아보니까 한게 없는거같음
삼반수를 하게되면 또 그땐 심반수 끝내고 후회만 남겟지?
열심히 살았는데 결과 안 좋을거 같음 1년 개후회됨.. 공부가 내 길이 아님을 재수하면서 정확히 느낀듯
고3때 나름 열심히한다고 생각 -> 좆망
재수때 열심히한다고 생각 -> 돌아보니까 한게 없는거같음
삼반수를 하게되면 또 그땐 심반수 끝내고 후회만 남겟지?
열심히 살았는데 결과 안 좋을거 같음 1년 개후회됨.. 공부가 내 길이 아님을 재수하면서 정확히 느낀듯
지금 재수중임?
ㅇㅇ
@글쓴 수논갤러(106.244) 힘내라 근데 현역때랑 지금이랑 얼마나 올렸길래 그럼
@수논갤러1(49.168) 44335 -> 33212 ; 수학국어가 진짜 복병이라 슬픔..
@글쓴 수논갤러(106.244) ㅜㅜ.. 논술은 어디썼냐
@수논갤러1(49.168) 나 홍대 1지망인데 떨어진거같음.. 정시로 홍대 못비비는데 ㅅ발... 다른 학교는 필요없고 홍대만 바라봣는데 광탈인듯 ㅠ
이래서 공부를 해도 제대로 해야함...나도 고3때 국어든 수학이든 문제 진짜 ㅈㄴ많이 풀었는데 결국 4등급이었고 논술도 광탈이었는데 재수 중반쯤에 뒤늦게야 깨달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