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미 적어서 안 돼도 무조건 쳐 해내야하는데,

현역이고 올해 6,9랑 지난 5개년 6,9,수능에서 

2 중하위 정도 나옵니다.


최저는 맞춰져서 논술로 부산대 화학과랑 인하대 수교과 넣었는데,

인하대가 다시 생각해보니 컷이 좀 높아서 후달립니다.

수능 끝나는 날부터 바로 다른 지랄할 생각 버리고 

개빡으로 준비하면 최초합은 바라지도 않고 추합이라도 

비벼볼만 할까요 ㅠ


부산대도 간절하긴한데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인하가

진짜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