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술 처음에 접랬을 때는 제시문에 제시돼있는 공식이런거 보면 아 그냥 이거 나오는구나하고 문제풀러 갈 때 그냥 제시문에 나온거 신경도 안 썼었는데
계속 풀다보니까 왜 이 문제가 나왔을까 제시문과 연결돼있지ㅜ아늘까?? 라는 생각을 일단 ㅈㄴ 많리하게 되고
증명문제 같은거 풀 때 무작정 대입하고 치환하고 그래서 답을 도출해보자 이런 느낌보단 이렇게해서 이렇게 식을 바꾸면 그냥 이런걸 증명하는 문제로 바뀌는구나 라고 도출을 하려고 초장부터 생각을 하게 됨
아직도 허수이긴한데 다른 애들은 어떻게 느끼는지ㅜ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