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수능 때였을 거임.
처음에 서강대 화생공 보러갔는데, 진짜 뭐 증명만 덕지덕지 붙여놓고 풀라고 나오더라. 보니깐 이 문제들은 내가 열심히 준비했어도 풀 수가 없었겠구나 싶어서 그냥 소설 쓰고 나와버렸음. 어차피 최저 못맞춰서 떨어졌더라.
그 다음날에는 성대 자연계열 보러 갔는데, 물화생12 여기서 과탐 2개 골라서 푸는 건데 어떤게 더 쉬울까 하고 고민했던 기억이 남. 물론 여기도 떨어짐.
암튼 처음이라 그랬는지 몰겠는데, 저때 본 서강대 논술은 너무 어렵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그 이후로도 여러번 논술 봤지만, 서강대는 논술 쓸 때 거의 배제하고 원서 썼슴.
처음에 서강대 화생공 보러갔는데, 진짜 뭐 증명만 덕지덕지 붙여놓고 풀라고 나오더라. 보니깐 이 문제들은 내가 열심히 준비했어도 풀 수가 없었겠구나 싶어서 그냥 소설 쓰고 나와버렸음. 어차피 최저 못맞춰서 떨어졌더라.
그 다음날에는 성대 자연계열 보러 갔는데, 물화생12 여기서 과탐 2개 골라서 푸는 건데 어떤게 더 쉬울까 하고 고민했던 기억이 남. 물론 여기도 떨어짐.
암튼 처음이라 그랬는지 몰겠는데, 저때 본 서강대 논술은 너무 어렵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그 이후로도 여러번 논술 봤지만, 서강대는 논술 쓸 때 거의 배제하고 원서 썼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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