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2 자퇴하고 놀다가 엄마가 검고 신청해서 공부하나도 안한상태로 덜컥 붙어버려 결과나오자마자 2개월 수학만함


사실프로게이머 하고싶어서 엄마랑 이야기하고 자퇴했는데

제일높은티어찍으니 그냥 흥미가 떨어져서 게임을 업으로는 못하겠다싶더라


원래 고2까지는 모의고사1찍었어서 할줄아는게 수학밖에 없으니

미적도 제대로 안한 상태로 단대시험보고

오늘 미분만 끝낸채로 내일 시험본다

이번 수능은 미적 78점이고. 


나같은 놈도 과기 기웃대며 준비하는데 더 열심히 준비한 너희는 더 잘하지않겠냐... 

무튼 좋은 결과있길 바란다. 더 높은곳 가면 좋고. 같이 최선다해풀어보자. 


나란 놈 믿어주는 우리엄마 고마워서라도 열심히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