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고3때 허송세월 보낼때는 시간이 참 길게 느껴졌는데

이제는 하루하루가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리는구나

걱정 고민 다 필요없고 쓸모없어

그저 평소처럼 매일 해야 할 분량을 하면 된다

이젠 정말 끝이 보이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