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적 84점 맞았고 육군에서 공부 진짜 열심히 해봤어요…
남들잘때 혼자 연등실에서 계속공부하고 일과할때도 쉬는 타임있으면 남들 떠들면서 놀때 혼자 수첩보면서 시간보내고…
최저는 3합6까지 맞췄고 국어를 못봐서 논술로만 가야하는 상황이에요.
지금까지 본 논술은 건대 동대 홍대인데 건대는 많이 못써서 아쉽지도 않네요. 동국은 인기없는 학과 지원했고 1-4못쓰고 대문항3 번은 소설쓰고 대문항2번은 처음 공차 다구해놓고 초항을 잘못구해서 2-2도 당연히 연쇄적으로 답이 틀릴수밖에 없었고..
홍대도 인기없는 공대 쓰긴했는데 진짜 반타작 조금 더 했어요ㅠㅠ계산실수도 하고 문제봤을때 아이디어가 안떠올랐는데 막상끝나고 나서 아차싶은 그런.. 뭐 맨날 계산 실수 쳐하고… 능력부족이죠 뭐 한숨밖에 안나오는 상황이고 앞으로 남은 논술도 자신감이 사라지네요..
논술은 자신감이다 너 자신을 믿고 컨디션 관리잘해서 남은 논술 준비 잘해서 고득점 하도록.
진짜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