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울의랑 한양의 인하의는 같은 티어라고는 하는데 왜 훨씬 쉽게 느껴지죠? 그냥 제 성향인 걸까요?

카의는 진짜 풀때마다 찢고 싶은데 이번에 4번도 개지랄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