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표는 논술의 지원자의 절반이 실제 시험에 응시하고, 그 응시자중 60프로가 최저를 충족한다(실질 경쟁률 30프로) 가정함,
2. 아까 문제를 푼 것과, 답을 맞추는 것이 별개라는 갤러의 지적을 감안하여,
실수할 여지가 많았던 평이 지배적인 문제인 1-3(개수 ㅈㄴ 틀림) 2-1(1012개인데, 506단 속출) 2-2(숫자 ㅈㄴ더러움)은
푼 사람 중 답을 맞출 확률이 각각 60프로, 70프로, 65프로라 가정하고,
답을 틀릴 경우엔 부분점수로 0.7문제를 맞춘 분의 점수를 획득한다 가정함.
3. 아래 변표는, 조사한 표본(시대갤, 오르비, 약 10+@프로쯤, 수리논술갤 80+@프로)이 응시자 중 수리논술에 관해 상위 X%의 실력을 가지고, 최저를 맞춘 집단이라 가정했을 때의 합격 가능한 소문항 문제수의 컷을 각각 나타낸거임.(응시자의 전원이 최저를 맞춘 것이 아닌 걸 생각하며 예상해보길 바람) 컷을 명료하게 내주고 싶은데, 표본 수준에 대한 정확한 파악은 아무래도 내 능력 밖이다 보니 경우별로 다 준비함.
4. 또한, 작년과 재작년의 비교 가능하고, 신뢰도 있는 자료인 성대 입시 설명회에서 제공된 점수 컷에 의하면 공학계열과 전기전자, 자연과학 계열 사이에선, 공학=전전>=자과 순의 컷이 유지되지만, 차이가 서술능력 차이로 갈릴 정도로 미미하기 때문에(재작년 컷이 공학 전전 자과 순으로 44 46 44, 작년 컷이 자과 전전 순으로 66 68, 공학은 다른 시험지였음)자신의 모집단위에 따라 컷이 문제단위로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 예상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5. 그래서 이 변표를 어케 사용하냐? 본인이 답까지 맞춘 문제를 1이라 생각하셈 ㅇㅇ, 나머진 본인 양심 따라 가정하고 , 1-3 2-1 2-2는 애들 하도 난리치고 시험 끝나고 토론 열리길래, 답 틀린 애들도 대부분 다 풀었다 했을 것이 뻔하니 그렇게 적용한거니까 메타인지용으로 쓸꺼면 본인이 답까지 맞춘 문제 수=1로 대입 ㄱㄱ
6. 또한, 영어 크리로 최저충족률이 이것보다 낮을 수 있다는 점, 최저 충족률과 수리논술 실력이 서로 양의 상관관계를 이룬다는 점 (여기선 그냥 러프하게 계산함), 다른 문제도 모집단 대부분이 어느정도 실수했을 거라는 점도 생각하며 봐야함, 이건 어디까지나 경향성을 예측해볼 수 있는 자료이지, 이것으로 컷을 아예 정량적으로 예측하기엔 조사자의 수준이 어느정돈지 정확히 파악할 방법이 존재하지 않고, 여러분이 얼마나 답을 정확하게 서술했는지 알 방법이 없기에 맹신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점임.
7. 아래 두 번째 변표는 1-3 2-1 2-2에 특별한 변환을 적용하지 않은 버전임.
8. 수학 고정100 국평오인 수스퍼거가 대부분인 여기 상황을 고려해, 세줄요약을 추가함.
(논술에서 늘 그렇듯 8-3이 킬러니 집중해서 읽어라)
8-1. 2교시 모집단위는 딱히 낮공-높공 간의 큰 격차가 없는게 정배다. 2년간 그래왔다.
8-2. 진짜 본인이 답-서술까지 완벽히 문제를 기준으로 하면 5문제 이상부터 가능성 있다.
4문제 이하= 광탈이다.
8-3. 이전 표본과 여기 반응을 파묘해본 필자의 주관적인 실질적 컷은, 사람같은 수준의 서술과 답을 잘 맞췄다는 가정 하에, 5.5문제 정도가 정배라 볼 수 있겠다. 이유는 저 변표에선 대부분이 답을 틀린 문제의 부분점수를 굉장히 후하게 (7할) 쳐줌, 그리고 나머지 문제도 다 "푼"거지 "맞춘"게 아니라는걸 기억해야함. 주관식인 수리 논술 특성상, 아무리 계산이 간편한 문제도 생각보다 엄청 많이 답을 틀리는건 답이 0~999의 "정수"로 떨어져, 분수는 고사하고, 루트나 밑과 지수, 로그끼리의 합, 차 ,n승의 형태로 답이 표현되는 것이 일상 다반사인 수리 논술에 비해 몇배는 친절한 수능수학 주관식 문제와, 5지선다 객관식 문제의 오답률 차이만 봐도 알 수 있고, 논술은 "답"을 틀리는 것에 나보다 훨씬 더 가혹함 (솔직히 답 틀리면 7할은 커녕 전체 배점의 절반만 가져가도 후한 채점방식인 것은 님들이 더 잘 알꺼임 ㅇㅇ)
| 15% | 504.27 | 0.1883911397 | 6.94 |
| 14% | 470.65 | 0.2018476496 | 6.90 |
| 13% | 437.03 | 0.2173743919 | 6.85 |
| 12% | 403.42 | 0.2355054120 | 6.80 |
| 11% | 369.80 | 0.2571192386 | 6.73 |
| 10% | 336.18 | 0.2826313633 | 6.65 |
문제 수를 나타낸거임? 왜 한자릿수 - dc App
ㅇㅇ 소문항 수
@글쓴 수논갤러(222.117) 맞았다는 가정 풀었다는 가정? - dc App
@수논갤러1(223.39) 풀었다는 가정임, 그러나 많은 사람이 풀었지만 실수할 여지가 많았던 1-3 2-1 2-2 문제에 대해선 특별한 룰을 적용했음, 나머지는 실수하지 않았다는 가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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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러운 자료 감사합니다... 대상표본이 상위 몇프로일지는 모르지만 넓게 데이터 산개가 되어 있으니까 적절히 예측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보이네요...다들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조사방법에서 모순점이나 큰 해석 오류 있을까요? 피드백 해주시면 수정해볼게여
이런거 컷 직접 만들고 분석해본 적이 그리 많진 않아서.. 미숙할 수 있어요
https://m.blog.naver.com/paradiseview/224025851808
기본적으로
논술은 온라인 설문 형태로는 조사에 한계점이 많을 수밖에 없어서 대략적인 경향성(문제별 대략적인 체감난도 등)을 보는 정도라고 보면 될거같음
요약 씨발
내리면 존나 큰 글씨로 3줄요약 있노
근데 진짜 계산실수로 답 잘못구하면 절반이상 날라감???? - dc App
ㅇㅇ 대략, 모의논술 채점표 참고하면 그렇더라고
아닐수도 있긴 한데, 채점기준 참고해서 보면 그렇긴 함, 보통 c를 구할 수 있다에서 5점 5점 이렇게 부점 나가는데, 7할을 주는 경우는 엄청 후한거노
표뵨이 상위 15퍼센트라 가정하면 맞춘문제가 6.08개정도 되어야한다는 뜻임??
변환 없는걸로 6.94이고
@수논갤러5(124.56) 그럼 널널하지? 안정권 기준 그것보다 좀 아래까지 ㄱㄴ하다 보면 됨
애들 답틀 생각하면 5.5-7문제정도?
고맙다 남은 논술도 열심히 준비할게
근데 아마 15퍼센트 수준보단 더 높을꺼임, 논술 지원자 꼬라지 보면 알겄지만 전체 응시자중에 고작 15프로가 5.1문제를 푼 건 진짜 말이 안됌.
그래서 하한으로 둔거긴 함 ㅇㅇ
요약까지 고맙다 한줄기 빛을 얻었다 수고많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