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답노트인지라 시간은 상관 없으니 제대로 풀어보는 연습을 하고 싶은데
독학러라서 논술 시험을 본 이후인데도 제대로 방향을 잡고 나아가고 있는 지 모르겠습니다
제 풀이를 첨부해보았는데 해당 풀이를 보시고 저의 문제점으로 보이는 부분을 꼬집어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연습량에서 나타나는 수준의 차이인 부분이라고 느껴지는 역량인
문제를 보았을 때 최단기로 해결하는 사고방식을 기르는 방법 또한 궁금합니다
제가 현장에서 2-1 k를 구하다가 배각 공식을 이용해서 전부 전개해버려서
아직 2-2, 2-3에 대한 내용은 전개하지도 않았음에도 답안지 절반을 채워버리는 둥
모의 논술 진행했을 때 한 번도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 현장에서 그래버리니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같은 경험을 하시고 헤쳐나가신 경험이 있는지 또한 궁금합니다
1-4에 대해서도 묻고 싶습니다
첫 번째 경기의 경우의 수=1 (이미 4 5 6 7 8 있으니까)
두 번째 경기의 경우의 수=4C2 (12개의 숫자 중 첫 번째 경기에 출전한 5개 출전 제한이니 일곱 후보 중에서 1 2 3이 고정 출전 즉, 9 10 11 12 중 2명 출전)
세 번째 경기의 경우의 수=6C5{4 5 6 7 8 과 9 10 11 12 중 출전하지 않은 두 선수)까지 전부 합하여 일곱 후보 중 4가 제외되니 여섯 후보 중 택 1 나가리}
그러므로 경우의 수가 36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갤러리 둘러보니 28이다 라는 의견이 강한 것 같더라구요
중복이 생겨서 28이다 라는 의견에는 해당 식을 확통으로 구한 방법 또는 나열하는 방법을 통해 28을 도출해내신 것을 보았는데도 이해가 어렵습니다
그때 본 식이 A 그룹을 (5 6 7 8) B 그룹을 (9 10 11 12)라고 했을 때
A 그룹에서 4명 중 4명을 고르고 B 그룹에서 4명 중 1명을 고를 경우의 수 4C4×4C1=4
A 그룹에서 4명 중 3명을 고르고 B 그룹에서 4명 중 2명을 고를 경우의 수 4C3×4C2=24
라는 식이었는데 A 그룹과 B 그룹으로 갈리는 이유가 정확히 뭔지 모르겠습니다
A 그룹은 두 번째 경기의 영향을 받지 않는 조, B 그룹은 두 번째 경기에 의해 출전하는 인원이 뒤바뀐다고 한들
경우의 수는 그대로일 텐데 왜 값이 차이가 존재하는지 의문입니다
남은 6명의 후보를 그냥 하나의 아직 출전 되지 않은 6명의 후보라고 봐야 하는 지
윗 풀이대로 A 그룹과 B 그룹이라고 차이점을 둬야 한다면 어떤 기준을 명확히 짚어야 하는 지에 대해서 도움을 구하고 싶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54689
이
풀이 올린 사람인데 1-4만 얘기해보자면 나도 처음에는 4C2 × 6C5 = 36으로 답이 나옴.
그런데 이전의 문제들과 비교했을 때 답이 너무 빨리 나와버려서 혹시 덜 세거나 더 센 경우가 없나 의심을 하고 나온 풀이가 위 풀이임.
겹쳐서 센 경우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된 핵심 질문은 "(9,10,11,12)중 두번째 경기에 출전하는 2명을 고르는 각각의 경우(4C2)에서,
세번째 경기에 출전하는 5명의 명단이 겹치는 케이스가 있지 않을까?" 였음.
해당 케이스가 위 풀이의 1번 케이스(A그룹4명+B그룹1명)이고, 이때에는 두번째 경기에 출전하는 2명을 정하지 않고(생각하지 않고) 정답 경우의 수를 구해야함.
두 번째 경기에서 A그룹(4 5 6 7 8) 복귀, B그룹(9 10 11 12)에서 출전 할 사람을 정해야하나 A그룹에서 3명이 나올 지 4명이 나올 지 모르는 부분이기 때문에 4C2를 먼저 설정하고 세 번째 경기로 넘어간 부분에서 제가 오류를 범한 것 같습니다
잘못된 방향을 바로 잡은 실력이 부럽네요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