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을 통달하고 따먹어본 수준의 털복숭이 교수가

20살 언저리 영계들의 수학 실력을 평가하는 거임

이 새끼들은 수학만 보면 오르가즘 느낄 정도로 수학을 좋아해서

으윽! 고능아 느낌! 대학원에 데려가고 싶은 인재! 퓨우~~

하면서 평가해줄 거 아님?

반대로 저능아면

으~~ 허접

하면서 경멸 섞인 표정으로 찍찍 끄을 거 아님?

영재고 수시충인데 의논만 4년째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