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항공우주공학부를 수시에서 소신 지원해서 최저는 확실히 충족했는데


올해 수시에서 최저가 기존 2합 9에서 2합 6으로 바뀌길래 입결이 내려가지 않을까 기대하는 마음에 지원했거든요


근데 진학사 수시 점공을 보니까 생각보다 최저를 맞춘 비율은 높지만 8할이 수능 성적을 미입력한 상태라


최저 충족률이 얼마나 내려갈지 궁금한 상태입니다


작년에 경상대에서 수능최저 2합6이었던 학과들이 다 사범대였는데

화학교육과: 15% / 수학교육과: 36% / 영어교육과: 60%

로 다 천차만별이라 예상이 안갑니다


최저 관련 얘기는 어디 갤 가야할지 몰라서 여기에다가 질문드립니다 ㅜㅜ


올해 수능 난이도도 고려해보면 최저충족률이 많이 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