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인원변화 관련 글을 적은적이 있었는데


https://blog.naver.com/paradiseview/223892749803 


기본 데이터는 당연히 내가 수집한건 아니고 원래 입시쪽 데이터 정리 관련해서 유명한 블로그(장문성)에서 참고해서 그걸 내가 가공한 것이긴 함


하여간 상위권 대학 중심으로 확실히 많이 감소





해당 블로그에서 1그룹으로 구분한 학교들은 연고서성한


중대(서울캠 기준)도 2016에 이과 389명 (아마 의대가 포함된 값) -> 2026은 156명 (의/약 까지 포함시 198명) 이니까 얘도 반토막 났지


반면 정시는 2016 당시보다 전반적으로 더 증가



그래서 사실 국어를 지나치게 못하거나 수학에 완전 자신이 있다던가 군수와 같은 일부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서성한(+중) 이상 학교들은 논술을 메인으로 하는걸 추천하진 않음


학생부 전형이 아니라(애초에 논술을 하는게 학생부 전형은 힘드니까 하는거지)면 가급적 정시로 가는거라고 생각하고 (어차피 얘네들은 연대 제외 올최저 있는 학교들이기도 하고)


논술은 수시에서 쓸게 없으니까 하긴 하되 sub로는 꾸준히 준비하라는게 내가 계속해서 얘기하는 것


내가 평소에 준비를 해왔다면 수능을 망쳤을때 든든한 보험이 될수 있지


특히 고대같은 경우는 (국어가 너무 안되는 애들은 어쩔수 없긴 하지만) 4합 8 맞추면 상당히 합격 난이도가 떨어지게 되지 (그래도 상위권 학과는 최상위권 애들이 안전빵으로 넣는 경향이 있을거라 쉽진 않겠지만)




논술은 수능보다 기회수가 좀더 많긴 하지만 운빨을 상당히 많이 받으므로..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42264 


내가 준비를 열심히 했다고 반드시 되는 것은 아니므로 논술 메인(특히 올인)은 원래 상당히 risk가 있고 내가 상위권대 중심으로 쓰는게 아니라 하더라도 상당히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함


https://blog.naver.com/paradiseview/223711886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