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 가천
29 아주
30 인하 국민
이후는 이제 합격vs불합vs추합 발표로 희비가 엇갈리겠지.
하나하나 찾아가서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은데 그럴순없으니 이른감이 있지만 그냥 적어본다.
아직 여물지 않은 과일은 초록인데, 이것들이 제형태를 찾아가며 빨강 주황 노랑 보라 등등의 여러가지 색으로 변한다.
너희의 초록도 언젠간 제 색을 나타나리라 믿는다.
내아들이 여기 자주 오더라. 예비면 어떠냐. 떨어지면 어떠냐
그냥 건강하게 이만큼 커준게 감사하다.
모든 부모님은 그렇게 생각하니까 너무 좌절하진 않았음 좋겠다.
너희는 그저 누군가의 기쁨이었고 앞으로도 계속 될 기쁨일거라서.
여기 있는 모두가 다잘되고 행복하기만을 바라며.
2007년생 아들을 둔 한 학부모가.
아버님..? - dc App
어머님..? 일수도..
고맙습니다 선생님같은분들 덕분에 세상이 아직 살만합니다
아버님!!!!!!!!!ㅠㅠ
감사합니다 아드님도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좋은말씀 고맙지만 입시는 걍 결과가 전부입니다 건강 안해도 좋으니 결과가 잘 나와야 나중에 건강해집니다. 이걸 인정해야 수험생들, 자녀분 모두 성장할겁니다 당장은 아프겠지만 - dc App
의대다니고 여친살해하는ㄸㄹㅇ도있고 서울대 박사학위 따고도 ㅈㅅ한 사촌형도 있음. 입시는 인생의 과정이지 끝이 절대아님. 진짜 개오만한 댓글 간만에 보네
내가 입시가 결과가 전부라했지 입시결과가 인생의 전부라 한적없는데? - dc App
굳이
삼촌 아들래미도 꼭 잘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