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가 실경쟁률이 높은 학교이긴 해도


작년 결과만 봐도 좀만 어려워지면 점수가 확 내려가니까


이번에도 높지 않을거임 (특히 오후는 작년에도 점수가 높지 않았는데 이번에 확실히 더 어려운게 맞으면 더 내려가면 거의 50점대 충분히 나오겠지)


시험이 어려울수록 그나마 조금이라도 있는 쉬운 문제(건드려볼만한 문제)에서 감점 안당하고 확실히 잘 푸는것의 중요성이 매우 커짐


또한 중간에 막혀서 답은 못내더라도 초반 부분이라도 접근가능한 문제들에서 부분점수를 어떻게라도 얻어내고자 하는 노력의 영향도 상당히 크게 작용할 수 있음


어차피 합격자들도 손 못대는 문제가 상당수고 그건 합격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극단적인 경우 예 -> https://blog.naver.com/paradiseview/223626006277 (물론 이 정도의 시험은 앞으로 있을리는 없으나..)




하단은 작년 결과







컷은 70%컷에서 대충 5점 정도 제하고 보면 됨 (실제로는 천차만별이지만 아주 ruff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