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가 실경쟁률이 높은 학교이긴 해도
작년 결과만 봐도 좀만 어려워지면 점수가 확 내려가니까
이번에도 높지 않을거임 (특히 오후는 작년에도 점수가 높지 않았는데 이번에 확실히 더 어려운게 맞으면 더 내려가면 거의 50점대 충분히 나오겠지)
시험이 어려울수록 그나마 조금이라도 있는 쉬운 문제(건드려볼만한 문제)에서 감점 안당하고 확실히 잘 푸는것의 중요성이 매우 커짐
또한 중간에 막혀서 답은 못내더라도 초반 부분이라도 접근가능한 문제들에서 부분점수를 어떻게라도 얻어내고자 하는 노력의 영향도 상당히 크게 작용할 수 있음
어차피 합격자들도 손 못대는 문제가 상당수고 그건 합격에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극단적인 경우 예 -> https://blog.naver.com/paradiseview/223626006277 (물론 이 정도의 시험은 앞으로 있을리는 없으나..)
하단은 작년 결과
컷은 70%컷에서 대충 5점 정도 제하고 보면 됨 (실제로는 천차만별이지만 아주 ruff하게)
곡소리 나올 정도면 그 시절 인하 아주 컷 나올듯 ㅇㅇ 근 몇년동안 끝나고 이렇게 곡소리 나온적 없었노 - dc App
오후는 정말 곡소리가 많네. 문제 번호 복원만 되면 설문해보고 싶을 정도
저정도로 쳐나오면 답 구하고 안구하고가 컷 정하는게 아니라 발상을 올바르게 적고 답을 구하려는 시도를 했냐?가 가를듯 지랄맞게 나오면 머리에 부엉이 바위 생각나면서 멘탈 터지는 애들 존나 많아서 - dc App
어떤게 쉬운거였죠 엉엉
오후봤는데 진짜 죽고싶어요
오전은 애들이 없어 진짜로 다 어디갔냐
반도체가 보통 전자보단 컷 낮나요?
여긴 반도체가 계약이거나 그러진 않아서 아무래도 전자가 인기가 더 많지 않으려나 생각
오후했는데 진짜 그림이 현대미술 보는줄 알았음 ㅠ 설문조사 해주세요 제발ㅠㅠㅠ
세부 문제 번호 정도의 복원은 있어야 시행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