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시간을 100분으로 줄였는데

문제수는 안바뀌는거보면 최근 결과를 고려했을땐 아무래도 난이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생각되었는데

기존에 거의 꼭 한두개는 출제해왔던 논술 준비가 필요한 문제는 안내는대신 수능형 계산폭탄 형태 범벅을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