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논술문제들 보면 4~5문항 대문항 있으면 3.5문제는 수능형 1.5문제는 논술 기출들이 강조하는 point (단 이것도 논술만의 특이한 교과외? 전혀 아니라 봄 물론 반복해서 나오는 표현이야 있지만 본질적으로 교과 내 개념을 조합한것일뿐)내는 느낌? 

수능 수학 교재를 통해 기본기를 잘 다지는 것이 훨씬 중요하고 (기본기란 어떤 교과개념, 방식으로 문제 해결할지 생각하고 구체적 작업 잘 하는거) 서술연습겸으로 출제자한테 어떤 풀이와 근거를 제시, 설명해야 설득시킬수있는지(계산 나열×!) 그리고 답안지 배점상 중요도에 따른 강약조절 고민하는것(이게 사실 서술연습의 전부)만으로 논술준비 80은 끝나는듯

거기에 논술기출들 보면 귀납적으로 얻을수있는 것 (응시하려는 학교의 경향 알아두고만 있되 맹신 ㄴㄴ+ 수학 상,하/수1,수2/미/기/확을 통합하는 사고를 경험 이게 경향 아는것보다 더 중요) 장착하면 되는듯 

강사들 가르치는 교과외는 그냥 예의상 알아만 둔다 느낌...

(논술학원들  가보면 복소평면 무한집합 기하학적확률 포타쌍 반사인가 등등 가르치는거 볼수있는데 아는것자체는 상관없으나 좀 굳이)

(본인이 잘하는사람은 아니라 의견내기 좀 그렇지만 그냥 느낀바 쓴거니까 반박시 님말맞)



+ 경향이라는 거가 좀 무서운게 만약 맹신하다가 시험지가 그에 안맞게 나오면 후폭풍 세게 오고, 경향이 딱 맞게 나와도 문제인게 평소에 제대로 읽었으면 풀어서 맞힐 문제ㅡ대충 읽다가 사고터질 확률 높아짐 경향도 그냥 숙지 정도지 이 학교에 뭔가를 많이 알아서 어떻게 해보겠다도 좋은건 아닌듯)

결국 기본기+서술연습+통합적 사고  (1순위) 경향(ex. 홍익대 제시문 가려읽어서 수학 문제 풀듯 풀것 , 매개변수쪽 연습하되 안나와도 당황 ㄴㄴ)      +(몇가지 교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