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논술 또 할것같은 가능성은 별로없긴한데 그냥 느낀점 쓰는 거니까 참고만 해주시고 여러 의견 존중합니다!

아래에 수리논술이 수능화된다 적었었는데 그래서 수능 공부가 중요하다 느껴지는게  수능 교재들이 어쨌든 수학의 기본기 쌓는데 비교적 부드럽게 제작되어있다 생각해서 좋아보이고 

다만 여전히 수능은 잘하는데 논술 떨어지는 사례가 보이는데 이거는 내가 보기엔 2가지인데

1.풀이의 논리성을 누군가에게 설명해볼 생각을 해본적이 딱히 없어서, 서술력이 극도로 낮음

2.수능은 비교적으로 수1수2/미적분/확통/기하의 이 각 과목별 분할이 명확한편인데 논술은 이 벽을 깨는 걸 좋아해서 그런 폭넓은 생각의 경험이 부족했을수있다봄(대표적인 예시로 (2cosx,3sinx) 매개변수적인 것으로 자취를 이끄는데 기하개념에서 배운 것을 활용! 이게 논술의 전형적인 패턴이라 생각)-그래서 이런거를 느끼려고 논술기출을 푸는거지(+ 경향 좀 참고), 기본기는 수능기출로 90정도 채우는게 좋아보임.

물론 기타 여러 이유가 있을수있다 생각함(계산량?도 생각나긴 하는데 요즘 수능도 계산 강조해서 이게 그렇게 크게 작용할지는 애매하다 생각합니다)

수능 교재들로 수 상,하,1수1수2미적기하 확통에 대한 기본기를 정립하고 서로 통합하는 사고를 논술기출로 연습한다 생각하는게 좋아보이더라 정도로 올해 느꼈습니다!

(교과외 지식은 어디까지나 심신의 안정용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