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이 -> https://gall.dcinside.com/mathlogic/58714 (대기과학 예비3 갤러 작성 풀이)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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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52/9 인데 

W에서 크기가 4인 표본을 뽑아서 만든 표본평균의 평균이든

W에서 크기가 5인 표본을 뽑아서 만든 표본평균의 평균이든 

이러한 E(W-)들은 E(W)와 같으므로

E(Y), E(Z)를 구할수 있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


5개의 수를 뽑을때 3이 뽑힌 경우와 3이 뽑히지 않은 경우의 가짓수가 동일하므로 확률은 1/2씩인 것까진 OK

3이 뽑힌 경우는 3S 이므로 E(Y)+3 을 3배를 해야하는데 그냥 3E(Y)+3을 한 것이 문제였지


갑자기 E(X)의 식을 아무 이유 설명(왜 확률이 1/2씩이고 3E(Y)+3, E(Z)를 곱하는지) 없이 곧바로 적었기 때문에 채점자가 이유가 있는 것에 비해서 왜 이 식이 나왔고 어디에서 생각이 틀렸는지 판단하기 좀 어려울수 있다는 생각이 듬

만약 E(X) 식이 맞았다면 그냥 넘어갈수도 있을 법한데 틀렸기 때문에 재수가 없으면 그냥 E(Y), E(Z)를 구한 것까지만 점수를 주고 E(X) 식부터는 그냥 그어버릴 가능성도 배제하지는 못함

다만 채점자가 어디서 헷갈려서 틀렸는지에 대해서 식의 형태를 보고 충분히 인지를 했다면 답점수는 받지 못하더라도 E(X) 식을 구하는 과정에 대해 어느정도 점수를 받을수도 있다고 생각됨



[2번]

의미 없음



[3번]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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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없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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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없음


[4-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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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없음



[4-2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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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은 사실상 기울기식만 표현했고 미분해서 계산하는 과정 자체가 없이 그냥 결론을 곧장 제시하였으면 점수를 부여하긴 어려움

이건 그냥 미분하면 어찌어찌하면 나온다! 와 같은 공수표이기 때문, 실제로 그렇게 풀수 있긴 한지도 모르겠고.. (약간 페르마 마지막 정리에 페르마가 자긴 증명했으나 여백없음 같은 느낌)

이런 경우는 설령 만약 답이 우연히 맞았어도 점수 부여가 힘들수 있음


5번 역시 마찬가지로 미분해서 푸는 것이 출제의도가 아닐가능성도 높을뿐더러 미분해서 어찌저찌 풀었으면 모르지만 일단 미분한 뒤 실질적인 해결방향의 실마리 자체가 없기 때문에 부분점수를 받긴 힘든 풀이라고 봄



다만 실전에서는 이게 정말 점수를 받을수 있을까? 를 의심하면서 뭔가 의미있는 것이 아니라면 안적거나 하진 말고 뭐라도 적는게 좋은건 맞음

정말 누가봐도 의미없는 내용들(문제나 제시문을 그대로 페러프레이징 하면서 쓴다던가)만 아니라면



즉 1에서 상당부분 부분점수(나같으면 한 2/3 정도의 점수는 줄것 같음), 3, 4-1은 확실히 풀은 것 정도라고 볼 수 있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