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모 국어 3까지 찍고 나대다가 수능때 6
수학 6모2 9모1인데 수능 4로 떨어짐(이유를 아직도 모르겠음)
영어는 6모 4 수능 2 (공부 좀 함)
탐구는 둘다 자살각 (4,6)
논술 6개 최저떨,광탈
솔직히 내 생각으로는 1년동안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결과는 처참함 (작수 73748)
중딩때부터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현역수시로 좋은 학교감 1년동안 기다려줬는데 전문대 성적이 나옴 부모님은 삼수반대 삼반수는 너 자유 대신 동생 3명있어서 지원은 힘듦
이 상황에서 너네는 어떻게할래? 군대가기엔 여자친구한테 너무너무 미안함 내년에 같이 놀기로 약속한게 많음 그렇다고 쌩삼수는 지원도 못받고 빡셈 그냥 전문대에 만족하고 삼반수를 할까? 욕은 안해도돼 이미 많이쳐먹음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닌데 걍 전문대가고 반수 ㄱㄱ
의견 고마워 너도 잘됐으면 좋겠다
논술은 아예안본거? - dc App
최저없는곳도 봤는데 걍 개쳐망함 현타와서 1,2주 수학 놓은게 큰거같음
사실 6모2 9모1이시면 킬러위주메타에서 비킬러 실수가 확실히 없었다정도라 언제든 미끄러질수는 있는점수대인데 낮2나 3도 아니고 4가뜬건 본인만 아는 무언의 이슈가 있다는건데 혹시 본인이 생각하기에 본인만에 이슈가있었던거같음? 과도한긴장이라든가 정서불안 등등 - dc App
@수논갤러2(121.169) 높4야 68점 일단 미적을 너무 못했어서 원래도 2틀,3틀이 다반사였고 6,9모는 29를 맞았지만 수능은 29틀이라는게 큰 원인이고 미적 공부를 안한건 아니야 15 20 21 평소 푸는 번호대들이 이유없이 막혔어 15번은 그래도 결국 풀었는데 20 21은 시험장에서 각각 15분써도 못풀었어 실모 진짜 많이 풀었는데 맨탈이 안됐나봐.. 11번 실수틀도 한몫
@글쓴 수논갤러(211.234) 했어 미적에 시간을 오히려 쏟았으면 28 29를 맞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있다
아마 패인이 미적에 약점이있음 안막히는 번호대에서 막혔을때 대응책이없었고 그대로 현장감에 휘말렸다+ 실수이슈 이정도로 보이는데 사실상 시뮬상의 최악의 경우가 현장에서 터진거긴한데 이걸보고 님이 이제 어케 마음을 먹는지가 앞으로 방향을 결정할듯 이렇게 연습때 잘 풀리더라도 최악의 상황이 나올수있음에 벽을 느끼고 수능을 확실히 포기하고 대학 목표를 낮추거나 최저없는 논술(연대시립대)에 올인 아니면 이번에 패착수를 분석해서 내년에 확실히 보안할수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생각해서 다시한번 도전을 할지 이경우는 금전적으로 지원이 없다는게 다시 이슈니까 혼자힘으로 벌어서 어느정도 가능할지 계획을 세워보고 현실적으러 목표잡고 아예1년 재도전 이 두가지중 1개를 이성적으로 고르는게 최선으로 보임. - dc App
말이 직설적일수있지만 님 상태에서 성적 변화를 만들려면 반수는 너무 부족함 원래같으면 군대가 맞는데 내년이 교육과정이 마지막이라 진짜 이성적으로 라스트댄스 계획세우는거 고려해보시라는 의미임 - dc App
@수논갤러2(121.169) 고마워 진지하게 생각해볼게 너도 화이팅
글고 애인은.. 도전을 하시기로 하셨으면 일단 지금많이 만나두시고 내년엔 본인 미래에 집중하시는게 맞음. 인맥보단 자신이 무조건 우선이어야함. 그래야 목표를 이룰만큼 충분히 간절해지실거임 - dc App
넵 ㅎㅇㅌ - dc App
이정도가면 수능 더 안치겠다하는 대학이 어디임
국숭세
@글쓴 수논갤러(211.234) 모평성적 보니까 수능 때 긴장때문에조지는 새가슴타입같은데 이게 1년 더 공부한다고 고쳐지는게 아니긴해.. 반년이면 더더욱 부족한데 4년제 어캐든 가서 편입은 어캐생각하는지 물론 반수를 택하는건 너 자유임
@수논갤러3(106.101) 새가슴은 아닌거같은게 현역때도 수능이 커하였고 올해는 떨린건 아니었는데.. 이제 새가슴이 된건가 일단 최저맞춰서 논술 반수가 제일 현실적인거같네.. 의견 고마워
전문대가서 학사편입해 그리고 학사편입해서 너가 만족못할 대학가도 대충 입결은 지잡인데 공대 아웃풋 ㄱㅊ한곳 가서 석사로 세탁하면 됨 - dc App
그리고 전문대 가서도 논술만 처보셈 이게 무휴반 입장에서는 가성비 ㅆㅅㅌㅊ임 - dc App
편입.. 뭔가 수능만 보고 달리다가 편입생각하니까 더 막막한 느낌이다 그것도 대학가서 한번 알아볼게 고마워
수능은 올리기 쉽지 않음 차라리 대학 걸어놓고 논술 공부하면서 최저정도 맞추는 걸 추천
1년동안 수고 많앗음
고맙다..
나같으면 장학금주는대학으로가서 반수할듯
수학 실력은 있는것같으니까 논술위주로 노려보면될것같음
국어는 걍 유기하셈 최저는 수학 영어로 맞춘다고 생각해. 하나 더 공부한다면 탐구가 국어보다 올리기 좋을거임. 과탐이었으면 사탐런추천하고
1학기때 대학생활은 힘 좀 빼고 알바하면서 반수비용마련하는것도 추천
@ㅇㅇ ㅇㅋㅇㅋ 지금은 쿠팡뛰는중
좀 강하게 말한거같아서 미안한데 현실적으로 여친이랑 대학중 하나는 포기해야할거같음
그게 나도 맞다고 생각함 진심
재수인데 여친이 있어? 대가리 총맞음?
걍 전문대 가서 이쁜연애해라 난 첫여친 포기하고 재수 선택했는데 과거로 돌아간다면 절대 그선택 안함 헤어진지 2년넘었는데 아직도 못잊음 매일생각남 전문대가도 쓰레기 아니고 인생 안망함 근데 너가 여친버리고 가면 넌 쓰레기가 맞다
이거보고 울음.. 사실 내가 잘해주다가도 현타와서 못했는데 이거보고 다시 잘해주려고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