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상황이 올해 미적분 100인데 국어가 거의 4에 가까운 3이 떠서 서성한 복학 각이 잡힘
그래서 아마 정시는 내년에 한다면 최저용으로 잡을 거 같고 논술을 한다면 현실적으로는 연고나 서성한 계약정도 있자늠 약대나 의논은 솔직히 힘들고
지금 본인 상황에서 연고 논술 할만하다고 보심? 연논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문제가 좀 어렵네..
일단 본인 상황이 올해 미적분 100인데 국어가 거의 4에 가까운 3이 떠서 서성한 복학 각이 잡힘
그래서 아마 정시는 내년에 한다면 최저용으로 잡을 거 같고 논술을 한다면 현실적으로는 연고나 서성한 계약정도 있자늠 약대나 의논은 솔직히 힘들고
지금 본인 상황에서 연고 논술 할만하다고 보심? 연논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문제가 좀 어렵네..
연논은 복기를 해보면 알겠지만, 작년 문제유출사태로 정원이 일시적으로 늘어난 부분만큼 내년에 감소합니다.[반영이 2년후여서]. 과논부활 아실거고....그래서 더 좁아진 문을 놓고 새로운 셋업으로 봐야하고..올해 연논 문제가 대놓고 우린 영과고 뽑을꺼야를 시전한거고..그게 내년 과논부활로 본격화되는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고논은 4합8만 맞추면 현재 님 커멘트로 미루어보건데,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은 됩니다.
저 과고 나오긴 했어요
@글쓴 수논갤러(122.45) 아 그렇군요...그럼 기본피지컬이 있다는 이야기니까 원하시면 트라이해봐도 되겠네요....
@글쓴 수논갤러(122.45) 근데 머리는 나쁨
@글쓴 수논갤러(122.45) 음...본인에 대한 평가가 냉정한 분 같아서...합격확률이 좀 더 올라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ㅎㅎ
말이라도 감사합니당…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