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상황이 올해 미적분 100인데 국어가 거의 4에 가까운 3이 떠서 서성한 복학 각이 잡힘

그래서 아마 정시는 내년에 한다면 최저용으로 잡을 거 같고 논술을 한다면 현실적으로는 연고나 서성한 계약정도 있자늠 약대나 의논은 솔직히 힘들고

지금 본인 상황에서 연고 논술 할만하다고 보심? 연논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기는 한데 문제가 좀 어렵네..